서적소개
주님 감사합니다
원제 : Gracias!: A Latin American Journal
헨리 나우웬 / 아침영성지도연구원 / 2006.11.10
헨리 나우웬이 볼리비아와 페루에서 6개월 동안 머물며 쓴 일기들을 참고 있는 책으로, 새로운 소명을 찾기 위한 탐색을 담고 있다.

저자가 ‘하나님께서 앞으로 내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생활하고 일하도록 정말 부르고 계신가?’라는 소명의 문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과 사람들, 새로운 통찰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목차
추천의 말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 소명을 찾아서
1. 10월 – 기적의 주님
2. 11월 – 새로운 얼굴, 새로운 목소리
3. 12월 – 순교자의 땅
4. 1월 – 파블로와 소피아의 집에서
5. 2월 – 내적이고 외적인 투쟁
6. 3월 – 비전의 윤곽
나가는 말 – 감사합니다.
– 저자소개 : 헨리 나우웬 (Henri J. M. Nouwen)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헨리 나우웬은 예수회 사제이자 심리학자이다. 그는 1971년부터 미국의 예일대학교에서 10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남미의 빈민들과 함께 생활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이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를 두고 고민하였고, 다시 강단으로 돌아와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그리스도의 영성’에 대해 가르쳤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진정한 부르심을 놓고 갈등하였고, 1985년 그는 하버드대학교를 떠난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정신지체장애인 공동체 라르슈(L’ Arche)를 방문하고 나서 여생을 장애인과 보내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라르슈의 지부인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 공동체에 머물렀고,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죽기까지 그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그는 영적 삶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겼는데, 대표적인 책으로는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The Road to Daybreak, 포이에마),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Life of The Beloved, IVP), 《영적 발돋움》(The Three Movements of the Spiritual Life, 두란노), 《상처 입은 치유자》(The Wounded Healer, 두란노) 등이 있다
.역자 : 신선명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아침영성지도연구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옮긴 책에는『치유의 영성『영혼의 친구』등이 있다.
– 출판사 서평
.소명을 찾아 떠나는 한 영성지도자의 속깊은 내면탐구
“나는 이 일기를 읽는 이들이 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확신과, 새로운 용기를 발견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주신 “아주 특별한 소명”을 충실히 이루어갈 수 있기를 진정으로 열렬히 희망하고 기도드립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라시아스!” – 헨리나우웬
– 추펀사
“참으로 적당한 시기에, 그토록 기다리던 책이 나왔다. 나우웬은 기도하는 이들이 왜 가난한 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하는지 그 본을 보여주면서, 그들의 치열한 삶 속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 로버트 매카피 브라운
“나우웬은 감사와 충만한 은혜 가운데 살아가라는 주님의 소명을 배웠다…나는 하루하루를 의미있고 진실하고 깊이있게 살아 가려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이 “아주 특별한” 책을 적극 추천한다…..가난한 이들의 목소리는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감사”다.” — Augsburg Newsletter
“그동안 나왔던 책 가운데서 가장 헌신적이고, 가장 지성적이고 가장 정직한 책….「감사의 영성」은 그 통찰력을 제공받기 위해서 꼭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사람들을 불가항력적인 존재로 인식하려는 그의 생각이….가장 명백하게-그리고 하나의 신학적인 구성틀 안에서 표면화되고 있다.” — Christianity and Crisis
“나우웬은 꺼질 줄 모르는 호기심과 신앙 체험에 대한 굶주림으로 온 세계 독자들을 기쁘게 섬기면서….현대의 다양한 운동들과 전통적인 신앙적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있다.” — Boston Globe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