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지도로 보는 아프리카 역사 그리고 유럽, 중동, 아시아 : 인류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장 졸리 / 시대의창 / 2016.11.28
이 책은 선사시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걸어온 변화의 길을 입체적으로 한 권에 담아낸 보기 드문 역사지도책이다.
시대별 컬러 지도 50장과 각 시대를 정확하게 압축 정리한 설명에 재미있는 역사 뒷이야기가 곁들여져 있다. 50장의 시대별 컬러 지도는 최초의 인류가 종족 혹은 국가를 이루어가는 과정, 그들이 탐험과 무역을 목적으로 대륙을 이동해가는 과정, 세력을 넓히기 위해 영토를 확장해가는 과정, 그리고 서구 열강의 식민지 시대를 거쳐 독립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를 한눈에 보여준다.

○ 목차
서문 / V. Y. 무딤베
독자에게 알리는 말
1 서론인류의 기원부터 유라시아 이주까지
2 아프리카 역사의 여명기
3 청동기를 밀어낸 철기, 그리고 문자의 등장 (서기전 2000년대)
4 제국·왕국과 유목민의 대립 (서기전 1000∼서기전 750년)
5 유럽의 켈트족, 아시아의 스키타이, 이집트의 수단족 (서기전 700∼서기전 400년)
6 알렉산드로스 대왕부터 카이사르까지, 헬레니즘의 시대 (서기전 300∼서기전 44년)
7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로 뻗어나간 로마-아우구스투스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까지
8 4대 제국을 공격하는 유목민들 (서기 300∼420년)
9 서유럽의 훈족과 북아프리카의 반달족 (420∼480년)
10 이민족의 침입에 격동하는 동로마 제국 (480∼600년)
11 페르시아와 아프리카의 아랍인들 (600∼661년)
12 대서양에서 중국 변경까지 휩쓴 아랍인들 (661∼740년)
13 동양과 서양의 교차로에 선 아바스 칼리프 조 (750∼814년)
14 투르크인과 베르베르인을 맞아 분열된 아랍 이슬람권 (815∼915년)
15 이슬람 세계를 지배한 시아파 (920∼1050년)
16 이슬람의 횃불을 돋운 투르크인과 베르베르인 (1050∼1155년)
17 에스파냐의 베르베르인, 근동의 칭기즈칸 (1155∼1240년)
18 유럽과 아프리카의 관문으로 뻗어나간 몽골족 (1250∼1350년)
19 유럽으로 향한 티무르 제국과 아프리카로 진출한 중국 함대 (1350∼1490년)
20 포르투갈과 오스만 제국 시대의 도래 (1490∼1600년)
21 오스만 제국의 쇠퇴와 유럽의 팽창 (17세기)
22 유럽과 세계를 제패한 영국 (1700∼1730년)
23 삼각 무역의 전성기 (1730∼1790년)
24 유럽과 아프리카로 전파되는 프랑스 대혁명 (1795∼1804년)
25 유럽의 나폴레옹과 대양의 영국 (1804∼1814년)
26 빈 회의 이후 (1815∼1830년)
27 식민지 시대 직전의 마지막 독립 기간 (1830∼1860년)
28 흑아프리카 정복에 나선 유럽인 (1860∼1885년)
29 아프리카 분할에서 제1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1885∼1913년)
30 제1차 세계대전 직전 (1913년 결산)
31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 오스트리아·헝가리, 독일, 오스만 제국의 패배 (1914∼1918년)
32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사이 (1918∼1939년)
33 허울뿐인 양 대국 (1939년 결산)
34 제2차 세계대전-추축국의 공격 (1939년∼1942년 10월)
35 제2차 세계대전-연합국의 반격 (1942년 11월∼1945년)
36 독립을 향한 행진 (1945∼1954년)
37 미국과 러시아의 유럽 압박 (1954∼1960년)
38 유럽 제국주의에 대한 엇갈린 평가 (1960년)
39 독립과 제3의 길 (1960∼1970년)
40 정치 현실주의의 회귀와 소련 최후의 반격 (1970∼1989년)
41 미국이 주도한 세계화 (1989∼2001년)
42 미국 질서에 대한 다각적 비판 (2001∼2008년) 결론탈식민지화에 대한 평가, 성과와 전망
43 Ⅰ. 부정적 측면-각성이 필요한 암담한 현실
44 Ⅱ. 긍정적 측면-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경제적, 인적 강점들
45 Ⅲ. 제언과 전망-실현 가능한 꿈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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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 장 졸리 Jean Jolly
저자 장 졸리 Jean Jolly는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에 위기나 분쟁이 닥쳤을 때 직접 현지로 달려가곤 하는 국제경제·외교정책 전문 기자이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통신원이다. 수많은 아프리카 정치인을 인터뷰하여 《로로르 L’Aurore》, 《누보주르날 Le Nouveau Journal》, 로이터 통신, 《랭데팡당 L’Ind?pendant》에 기사를 쓴 바 있다. 프랑스 해외과학학술원 Acad?mie des Sciences d’Outre-Mer 회원으로서 여러 저작을 남겼다. 대표작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 L’Histoire du Continent africain》(전 3권)는 파리인문지리학회에서 수여하는 르네 카이에 Ren? Cailli? 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부테플리카의 알제리 L’Alg?rie de Bouteflika》(2004),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 L’Histoire du Continent africain》(전 2권, 1989), 《이스라엘Isra?l》(1976), 《유고슬라비아La Yougoslavie》(1973), 《아프리카 기원에서 오늘까지 L’Afrique des origines ? nos jours》(19661967) 등의 책을 썼다.
– 역자: 이진홍
역자 이진홍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7대학에서 ‘앙리 미쇼와 존재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에세이스트이자 비평가로서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여행 이야기》, 《자살》이 있고, 옮긴 책으로 기 소르망의 《진보와 그의 적들》외에《언론의 미래》, 《미디어 전략》등이 있다.
– 역자: 성일권
역자 성일권은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파리8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리 외교전략연구원과 런던 정경대 (LSE) 초빙연구원을 지냈고, 지금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한국판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오리엔탈리즘의 새로운 신화들》, 《20세기 사상 지도》(공저), 《책으로 읽는 21세기》(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거의 석유 없는 삶》, 《자본주의의 새로운 신화들》, 《도전받는 오리엔탈리즘》 등이 있다.

○ 출판사 서평
- 우리는 과연 아프리카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인류가 처음 두 발로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오늘날까지 몇 백만 년 동안, 아프리카는 인류 역사에서 한 번도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러나 근대 이후 역사가들은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아프리카의 존재를 무시했고, 오늘날의 아프리카는 가장 미개한 땅이자 저개발의 상징으로 전락했다.
아프리카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항상 유럽, 아시아와 함께 호흡해왔다.
아프리카는 인류의 발상지였으며, 고대 지중해 문명과 근대 자본주의 경제에 자양분을 제공했고, 다양한 종교적 상상력이 꽃핀 터전이었다.
현대 유럽의 제국주의를 떠받치는 발판이었고, 두 차례 세계대전의 전장이자 병력 공급원이었으며, 다양한 이념의 정치적 실험장이었고, 냉전의 각축장이었다.

- 통시적 관점과 공시적 관점을 아울러 입체적으로 접근한 아프리카 역사
아프리카는 다시금 국제 경쟁의 뜨거운 장이 되고 있다. 오늘날 아프리카에는 인류가 만들어낸 역사상 최악의 참상과 새로운 희망이 공존한다. 격동하는 인간의 역사와 오늘날 인류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보려면 통시적인 관점과 공시적인 관점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접근 방식으로 아프리카를 들여다봐야 한다.
이 책에 쓰인 글의 내용이나 지도는 두 가지 서로 다른 관점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하나는 통시적 관점으로 이해될 수 있는바, 이는 ‘어제’를 거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면밀한 시간에 따른 변화와 이동을 알게 해준다. 이 관점에서는 아프리카라는 대륙이 공간적으로 어떻게 형성되어왔는지, 그리고 그에 따른 인종의 이주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다른 하나는 공시적 관점인데, 이는 현재의 지도와 민족의 구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수많은 국가들 각각의 고유한 민족성과 정확한 역사적 뿌리를 밝혀준다는 점이다. – 본문 6쪽
- ‘역사학, 지리학, 인류학이 명쾌하게 농축된’ 아틀라스 아프리카
이 책에서는 나일 강 유역에서 발원한 파라오 시대의 이집트, 솔로몬과 시바 여왕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악숨 왕국과 같은 고대 문명 이전 신화의 세계를 소생시키고 역사 속에 묻힌 전쟁을 되살린다. 로마가톨릭교회의 아버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 시대 아프리카에서 게르만족의 침략을 견뎌냈다. 최초의 아랍인 정복자들은 북아프리카와 에스파냐까지 나아갔다. 이집트의 맘루크들은 몽골족에게 처음으로 패배를 안겼다. 유럽 식민지의 병사들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한복판에 뛰어들었다.

- 역사의 시간적, 공간적 흐름을 정밀하게 표현한 지도, 쉬운 문장, 방대한 정보
이 책은 선사시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걸어온 변화의 길을 입체적으로 한 권에 담아낸 보기 드문 역사지도책이다. 시대별 컬러 지도 50장과 각 시대를 정확하게 압축 정리한 설명에 재미있는 역사 뒷이야기가 곁들여져 있다.
50장의 시대별 컬러 지도는 최초의 인류가 종족 혹은 국가를 이루어가는 과정, 그들이 탐험과 무역을 목적으로 대륙을 이동해가는 과정, 세력을 넓히기 위해 영토를 확장해가는 과정, 그리고 서구 열강의 식민지 시대를 거쳐 독립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를 한눈에 보여준다. 종족의 거주지와 이동로, 무리를 이루어 정착한 지역, 종족 간의 전쟁 등을 알록달록한 색을 통해 지도에 정리해낸 저자의 꼼꼼함에 독자들은 혀를 내두를 것이다.
각 시대의 역사는 장마다 세 페이지에 걸쳐 압축 정리해 풀어썼다. 전문 연구서만큼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면서도 폭넓은 독자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사적 서술을 기본으로 평이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유럽과 아시아에 둘러싸인 아프리카의 역사를 과장 없이 통찰하게끔 이끄는, 꼼꼼한 역사 여행 안내서다.
부록에서는 아프리카의 각국이 독립하고 두 세대가 지난 지금 아프리카의 현주소를 정리했다. 아프리카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이고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지를 아프리카와 유럽의 과거 자산과 현재 상태를 정리함으로써 모색해본다.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에서 취재, 연구 활동을 해온 국제경제/외교정책 전문 기자 장 졸리가 2002년 이 책의 초판을 출간하자 방대한 정보를 정밀하게 담아 책으로 묶어낸 저자와 편집진의 엄청난 노력에 프랑스 언론의 찬사가 쏟아졌다. 한국어판은 2008년 출간된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 추천사
미레유 뒤테일 르푸앵
“역사와 지리학과 인류학이 명쾌하게 농축된, 아름답고도 훌륭한 책.”
자크 위베르로디에 레제코
“평범함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광범위한 대중이 볼 수 있게끔 만든,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이다.”
안 세실 로베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저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수준 높은 지도가 이 책을 가치 있는 연장으로 만든다.”
로버트 키리코니 AP통신
“이 책은 아프리카에 세계사 속의 제자리를 찾아주었다. 오늘날 아프리카를 휩쓸고 있는 비극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반드시 했어야 할 작업이다.”
크리스토프 드로크푀유 AFP통신
“다채로운 지도 50장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 정치, 문화, 경제를 표현한 거대한 프레스코.”
프랑수아 슐로세 르누벨 옵세르바퇴르
“저자는 과감하고 단호하게, 아프리카인들을 중심에 둔 지도를 계획하고,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아프리카 대륙이 어떻게 세계사에 연결되어왔는지 보여주는 작업을 시도했다.”
레 카예 들라프리크
“아프리카 대륙의 격동하는 삶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책.”
마리 베주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세 대륙의 역사를 동시에 비교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저작.”
(제롬 다무아송) , 랭데팡당
“방대한 작업, 매우 교육적인 작품.”
제라르 보네 랭데팡당
“폭넓은 대중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적인 책. ……지리학, 역사, 인류학이라는 세 가지 학문을 넘나들며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를 대비하는 방식을 취한 것이 주요한 특징이다.”
자닌 드라오그 메무아르 플뤼리엘
“놀라운 저작이다. 학술적인 차원뿐 아니라 정보 전달의 차원에서도…… 보기 드물게 훌륭한 지도와 역사지리에 대한 탁월한 설명.”
장 폴 피에로 뤼마니테
“인류의 요람에서 펼쳐진 인간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다.”
장 크리스토프 플로캥 라크루아
“아름다운 책장을 감상하듯 넘기다 보면 어느새 끌려들어 풍요로운 지식의 갈피를 방랑하게 된다.”
보두앵 볼라에르 르피가로
“3차원적 지도책 … 장 졸리는 방대한 작업에 애착을 보인다. … 선사시대부터 21세기의 여명기까지 검은 대륙과 아시아, 유럽의 변화를 비교 추적하는 역사지도책에 도전했다.”
브뤼노 파뉘키 르파리지앵
“50장에 이르는 지도를 수록한 이 교육적 저작은 정보량이 매우 방대한데도 참조하기에 용이하다.”
보도통신
“끊임없이 요동치는 정치경제적 분쟁과 종교 갈등을 이해하도록 초대하는, 세계의 한쪽으로 열린 창.”
(앙투안 글라세) , 대륙의 편지
“탁월한 지도. 열정의 산물.”
지디플로
“열광적인 반응을 부르는 저작.”
도미니크 로스티니 말리의 메아리
“수많은 지도와 함께 풍부한 자료를 잘 정리한 놀라운 저작.”
장 폴 앙젤렐리 리바롤
“이제 세계 역사의 한 부분으로 간주될 아프리카에 관한 훌륭한 자료가 드디어 우리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리바롤
“성공작.”
조르주 메그르 젊은 아프리카 경제
“현실에 안주하는 순응주의자를 불편하게 할 진실이 담겨 있다. 독립적인 영혼을 지닌 아프리카인의 친구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책이다.”
마리 잔 그루 알제리아니스트
“장 졸리는 이 책으로 문학적이며 학술적인 업적을 달성했다. 문명사의 차원에서… 각각의 영향과 상호작용에 따른 변화 과정을 알려주는 참고서다. … 다가올 현대 세계의 변화를 전망하게 하는 탁월한 교육서이며, 배움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구다.”
제랄드 올리비에 르스펙타클 뒤몽드
“이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저작으로, 오늘날 검은 대륙을 유린하는 비극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를 제공한다.”
조제프 리마뉴 웨스트프랑스
“정확하고 명쾌한 본문을 보완하는 큼지막한 지도 50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다단한 역사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려준다. 저자는 자신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한다.”
이스트반 펠카이 벨기에 프랑스어권 공영 라디오
“아프리카 역사와 유럽 아시아 역사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명확히 드러낸 점이 이 책의 한 가지 특징이다.”
브누아 보셸레 파리 노르망디
“장 졸리는 50장에 이르는 지도를 통해서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역사적, 경제적 접근뿐 아니라 인류학적 이해를 용이하게 한다. 반드시 필요한, 명철한 접근 방식이다.”
현대 군사A
“그 매력적인 대륙의 역사에 입문하는 여행.”
프랑시스 클로델 알자스
“다시 맹렬한 국제 경쟁의 장이 되어버린 대륙의 격동하는 삶을 이해하는 열쇠와 같은 책이다.”
위베르 쿠뒤리에 르텔레그람
“ 장 졸리는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의 진화를 비교분석적 관점으로 펼쳐 보인다.”
프랑스어권 언론협회보
“열정이 돋보이는 이 지도책은 훌륭한 아프리카 역사 입문서다.”
레 누벨 드라 프레스 디플로마티크
“아름답고도 우수한 책.”
미디 리브르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훌륭한 지도책.”
르코티디앵 드라 레위니옹
“이 역사지도책은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를 나머지 세계와의 관계 변화에 비추어 탐구하도록 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