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13인의 기독교 지성, 아나뱁티즘을 말하다
리처드 마우 (Richard J. Mouw), 사무엘 에스코바 (Samuel Escobar), 로드니 클랩 (Rodney Clapp), 리처드 헤이스, 글렌 H. 스타센 (Glen H. Stassen), 크리스토퍼 롤랜드 (Christopher Rowland), 마이클 카트라이트 (Michael G. Cartwright), 크리스토퍼 마샬 (Christopher Marshall), 낸시 머피, 스튜어트 머레이 (Stuart Murray), 제임스 맥클랜던 (James Wm. McClendon Jr.), 이오인 드 발드레이쓰 (Eoin de Bhaldraithe), 스탠리 하우어워스 (Stanley Hauerwas) / 도서출판 대장간 / 2015.10.20
– 아나뱁티즘에 대한 이해와 오해
아나뱁티스트 전통은 “개혁의 기형”이라고 불렸던 때가 있었지만, 주요 신학자들과 윤리학자들에게서 또 다른 차원의 관심과 존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새로운 관점들을 들려준다. 13인의 개신교와 가톨릭 학자들이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이 자신들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 한다.
재미있는 자서전적 스타일로 쓰여진 글들은 칭찬과 신랄할 비판을 균형있게 다루고 있으며, 에큐메니칼 대화의 모델로서 리처드 헤이스, 리처드 마우, 낸시 머피, 사무엘 에스코바, 스탠리 하우어워스, 제임스 맥클렌던 등의 글이 실려있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의 주제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수많은 책, 학문적 컨퍼런스, 수준 높은 토론들이 제공해 주는 영감 때문이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에 대한 대중의 태도가 극적으로 변한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다. 많은 재난 구호 자원봉사자들의 실질적인 증언과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과 평화주의에 대한 대화에 참여하려는 개신교도들은 이들을 피해갈 수 없다. 동시에 명망있고 영향력 있는 학자들 프랭클린 리텔, 롤랜드 베인튼, 조지 헌스톤 윌리엄스 같은 사람들이 “급진 종교개혁”을 훌륭한 학문적 연구 분야로 만드는 데 일조 했다. …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은 평화 사역 (peacemaking)과 화해 사역에서 아나뱁티스트에게 깊은 관심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들이 긴급하게 필요한 사역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서구 문화의 급격한 세속화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든 개신교 교단들은 자신들을 자발적 교회 혹은 신자들의 교회로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한 때 아나뱁티즘을 신학 역사의 폐기장으로 몰아냈던 각 방면의 사람들이 보내오는 칭찬은 꽤 흥분된다. 그러나 정말로 그러한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가? 아나뱁티스트 전통에 대한 갈수록 늘어가는 대중들의 지지는 어쩔 수 없이 급진적인 칼날을 무디게 만들지는 않을까? 평화주의라는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의 주제를 공동체가 겪은 고난의 기억 없이 포용할 수 있을까?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을 체계적이고 고도로 자의식적인 학문적 언어의 틀에 가둬 놓으려는 점증하는 충동은 일상에서의 제자도와 공동체의 현재적 경험에서 최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믿음을 희석시키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의 저자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앞으로도 대화가 계속될 것임을 보장해 준다. ( 편집자: 존 D. 로스 _ 『맛보아 알지어다』의 저자 )

○ 목차
옮긴이 서문 _ 문선주
편집자 서문 _ 존 D. 로스
1장. 어느 침례교 신학자가 걸어 온 급진주의 노정
-제임스 맥클랜던
2장. 메노나이트 진영 추종자의 고백
-스탠리 M. 하우어워스
3장. 그리스도를 따라 낮은 곳으로:
아나뱁티즘에 대한 어느 뉴질랜드인의 견해
-크리스토퍼 마샬
4장. 아나뱁티스트 과학과 인식론?
-낸시 머피
5장. 도래하는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은혜: 집 뒤편에 있는 은혜의 산
-글렌 H. 스타센
6장. 라틴 아메리카와 아나뱁티스트 신학
-사무엘 에스코바
7장. 아나뱁티즘과 급진적 기독교
-크리스토퍼 롤랜드
8장. 대화 파트너로서의 아나뱁티즘
-스튜어트 머레이
9장. 급진 종교개혁을 만나다
-이오인 드 발드레이쓰
10장.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과의 만남에 관한 성찰
-리처드 J. 마우
11장. 공동체 안에서 복음을 구현하다
-리처드 B. 헤이스
12장. 아나뱁티즘과 소명에 대한 장애물
-로드니 클랩
13장. 하나님의 집을 공유하기:
아나뱁티스트와 함께 성서 읽기를 배우다
-마이클 G. 카트라이트
참고문헌
○ 저자소개 : 리처드 마우(Richard J. Mouw), 사무엘 에스코바(Samuel Escobar), 로드니 클랩(Rodney Clapp), 리처드 헤이스, 글렌 H. 스타센 (Glen H. Stassen), 크리스토퍼 롤랜드 (Christopher Rowland), 마이클 카트라이트 (Michael G. Cartwright), 크리스토퍼 마샬 (Christopher Marshall), 낸시 머피, 스튜어트 머레이 (Stuart Murray), 제임스 맥클랜던 (James Wm. McClendon Jr.), 이오인 드 발드레이쓰 (Eoin de Bhaldraithe), 스탠리 하우어워스 (Stanley Hauerwas)
– 리처드 마우(Richard J. Mouw)
리처드 마우 (Richard Mouw)는 칼빈 대학교에서 17년 간 철학을 가르쳤고, 이후 풀러 신학교에서 기독교 철학 및 윤리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풀러 신학교의 총장으로 저술과 강연,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Holy Worldliness, 「왜곡된 진리」(CUP) 등이 있으며, 웹 매거진 Beliefnet의 고정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 사무엘 에스코바(Samuel Escobar)
사무엘 에스코바 (Samuel Escobar)는 페루 태생이며 남아메리카의 입지전적인 신학자다. 1974년 스위스 로잔 세계복음화 대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현재 미국 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 교수로 가르치고 있으며, 스페인 발렌시아에 있는 Board of International Ministries의 신학 자문이다. 미국 United Bible Societies 총장이며 IFES 회장을 역임했다.
– 로드니 클랩 (Rodney Clapp)
이전에 “크리스처니티 투데이 (Christianity Today)의 협동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 미국 IVP에서 일반 서적과 학술서 분야의 책임 편집자로 섬기고 있다. “크리스천 센추리 (Christian Century), “책과 문화” (Books & Culture), “퍼스펙티브” (Perspectives)와 같은 잡지에 중요한 기고가이기도 하며, 널리 알려지 ‘기로에 선 가정들’ (Families at the Crossroads)의 저자이기도 하다.
– 리처드 헤이스
듀크대학교 신과대학원 학장이자 George Washington Ivey Professor. 그의 저작 중『신약의 윤리적 비전』(The Moral Vision of the New Testament : Community, Cross, New Creation, HarperSanFrancisco, 1996)은 Christianity Today가 선정한 가장 중요한 20세기 종교서적 100권에 선정되었다.
– 글렌 H. 스타센 (Glen H. Stassen)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핵물리학을 공부하다가, 듀크대학교와 뉴욕에 있는 유니온신학대학원에서 신학, 기독교윤리학, 정치철학을 공부하였다. 켄터키 루이빌에 있는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오랫동안 가르치다가, 1997년부터 지금까지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성육신적 제자도와 평화 창출, 그리고 사회정의와 관련된 문제들에 주된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 크리스토퍼 롤랜드 (Christopher Rowland)
옥스포드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성서 주석을 가르치고 있는 성공회 사제, 그는 Liberating Exegesis: The Challenge of Liberation Theology to Biblical Studies (John Knox 1990) 등을 저술하였다.
– 마이클 카트라이트 (Michael G. Cartwright)
연합감리교 목사. 인디애나폴리스대학 철학과 종교 부교수. 요더와 The Royal Priesthood: Essays Ecclesiological and Ecumenical (Herald Press 1994), The Jewish-Christian Schism (Herald Press 2009)를 공저하였다.
– 크리스토퍼 마샬 (Christopher Marshall)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교수. 그의 연구는 회복적 정의 이론과 실천을 사회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신 저서는 Compassionate Justice: An Interdisiciplinary Dialogue with Two Gospel Parables on Law, Crime, and Restorative Justice (Eugene, OR.: Cascade/Wipf & Stock, 2012)가 있다.
– 낸시 머피
풀러신학대학원의 기독교 철학 교수. 그녀는 Beyond Liberalism and Fundamentalism: How Modern and Postmodern Philosophy Set the Theological Agenda (Trinity Press 1996)과 Reconciling Theology and Science: A Radical Reformation Perspective (Thorsons 1997)의 저자다.
– 스튜어트 머레이 (Stuart Murray)
12년 동안 동부 런던의 타워 햄릿 (Tower Hamlets)에서 도시 교회 개척자로 사역했으며, 교회 개척사역 분야에서 지도자이자, 조언자, 작가, 전략가, 상담가로 활동해 왔다. 런던 스펄전 대학에서 9년 동안 교회 개척과 복음 전도에 대해 가르쳤으며, 현재도 그 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머레이는 아나뱁티스트 성경해석학 (Anabaptist hermeneutics)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런던 아나뱁티스트 네트워크의 대표로 있다. 2001년 9월부터 그는 아나뱁티스트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사역 가운데서 특히 도시 선교, 교회 개척, 이머징 교회에 대해 활발히 가르치며 자문하고 있다. 영국의 런던, 글래스고 (Glasgow), 맨체스터 (Manchester), 브리스톨 (Bristol), 버밍햄 (Birmingham), 스톡 온 트렌트 (Stoke-on-Trent), 그리고 네덜란드 (the Netherlands) 에서 활발히 교회 개척을 주도하는 도시 선교 단체인 ‘Urban __EXPRESSION__’을 설립하였다. 지금은 북미 지역에서도 이 선교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그는 교회 개척, 도시 선교, 이머징 교회, 포스트 크리스텐둠, 현대 선교학에 있어서 아나뱁티스트의 영향 등과 같은 주제들에 대해 많은 저술활동을 하였으며, 그 중의 최근 저서들로는Post-Christendom: Church and Mission in a Strange New World (Paternoster 2004), Church after Christendom (Paternoster 2005), Changing Mission (CTBI 2006) 이 있다.
– 제임스 맥클랜던 (James Wm. McClendon Jr.)
풀러신학대학원 교수. Ethics: Systemic Theology (Abingdon, 1988)와 Doctrine (Abingdon 1994), Biography As Theology : How Life Stories Can Remake Today’s Theology (Wipf & Stock Publishers, 2012) 등 다수의 영향력 있는 저서를 남겼다.
– 이오인 드 발드레이쓰 (Eoin de Bhaldraithe)
시토회 (Cistercian) 형제이자 아일랜드의 문 (Moone) 지방의 볼튼 수도원의 원장. 저서로 The High Crosses Of Moone And Castledermot : A Journey Back To The Early Church (Rainsford Publishing, 2009)가 있다.
– 스탠리 하우어워스 (Stanley Hauerwas)
스탠리 하우어워스 (Stanley Hauerwas, 1940년 7월 24일 ~ )는 존경받는 신학자이자 윤리학자다. 1940년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나 사우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이후 오거스태나 대학교, 노터데임 대학교를 거쳐 2013년 은퇴할 때까지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쳤다. 2001년 인문학 분야에서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기포드 강좌 강연자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타임」지에서 “미국 최고의 신학자”로 선정되었다. 현재는 듀크 대학교 신학부 및 법학부의 길버트 로우 명예 교수로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연구해 온 신학의 흐름, 삶의 깊은 상처들마저 있는 그대로 담긴 회고록 『한나의 아이』(IVP)는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2010년 종교 분야 최고의 책, 「허핑턴포스트」가 선정한 2010년 최고의 종교 서적 열 권 가운데 한 권으로 꼽혔다. 국내에 소개된 다른 저서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장 바니에 공저) 『덕과 성품』(이상 IVP),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윌리엄 윌리몬 공저) 『십계명』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이상 복있는사람), 『십자가 위의 예수』(새물결플러스), 『교회됨』(북코리아), 『신학자의 기도』(비아), 『마태복음』(SFC출판부) 등이 있다.
– 역자 : 전남식
침례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런던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공부했다. 대전 꿈이있는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영광의 회복》, 《성령과 은사》, 《교회의 얼굴》, 《그리스도와 폭력》 등이 있다.
– 역자 : 문선주
미국 인디애나에 있는 메노나이트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지금은 춘천 KAC(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에서 총무로 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아나뱁티스트 성서해석학』, 『13인의 기독교 지성, 아나뱁티즘을 말하다』(공역)이 있다.
– 역자 : 이재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미국에서 6년 간 생활하다 귀국하였다.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교회의 얼굴』 (공역)을 번역했다.

○ 출판사 서평
– 아나뱁티즘에 대한 이해와 오해를 다루는 책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의 주제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수많은 책, 학문적 컨퍼런스, 수준 높은 토론들이 제공해 주는 영감 때문이다. 13인의 개신교와 가톨릭 학자들이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이 자신들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 한다. 재미있는 자서전적 스타일로 쓰여진 글들은 칭찬과 신랄할 비판을 균형있게 다루고 있으며, 에큐메니칼 대화의 모델로서 리처드 헤이스, 리처드 마우, 낸시 머피, 사무엘 에스코바, 스탠리 하우어워스, 제임스 맥클렌던 등의 글이 실려있다.
– 아나뱁티즘에 대한 이해와 오해
아나뱁티스트 전통은 “개혁의 기형”이라고 불렸던 때가 있었지만, 주요 신학자들과 윤리학자들에게서 또 다른 차원의 관심과 존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새로운 관점들을 들려준다. 13인의 개신교와 가톨릭 학자들이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이 자신들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 한다.
재미있는 자서전적 스타일로 쓰여진 글들은 칭찬과 신랄할 비판을 균형있게 다루고 있으며, 에큐메니칼 대화의 모델로서 리처드 헤이스, 리처드 마우, 낸시 머피, 사무엘 에스코바, 스탠리 하우어워스, 제임스 맥클렌던 등의 글이 실려있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의 주제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수많은 책, 학문적 컨퍼런스, 수준 높은 토론들이 제공해 주는 영감 때문이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전통에 대한 대중의 태도가 극적으로 변한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다. 많은 재난 구호 자원봉사자들의 실질적인 증언과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과 평화주의에 대한 대화에 참여하려는 개신교도들은 이들을 피해갈 수 없다. 동시에 명망있고 영향력 있는 학자들 프랭클린 리텔, 롤랜드 베인튼, 조지 헌스톤 윌리엄스 같은 사람들이 “급진 종교개혁”을 훌륭한 학문적 연구 분야로 만드는 데 일조 했다. …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은 평화 사역 (peacemaking)과 화해 사역에서 아나뱁티스트에게 깊은 관심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들이 긴급하게 필요한 사역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서구 문화의 급격한 세속화 때문에 실질적으로 모든 개신교 교단들은 자신들을 자발적 교회 혹은 신자들의 교회로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한 때 아나뱁티즘을 신학 역사의 폐기장으로 몰아냈던 각 방면의 사람들이 보내오는 칭찬은 꽤 흥분된다. 그러나 정말로 그러한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가? 아나뱁티스트 전통에 대한 갈수록 늘어가는 대중들의 지지는 어쩔 수 없이 급진적인 칼날을 무디게 만들지는 않을까? 평화주의라는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의 주제를 공동체가 겪은 고난의 기억 없이 포용할 수 있을까?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학을 체계적이고 고도로 자의식적인 학문적 언어의 틀에 가둬 놓으려는 점증하는 충동은 일상에서의 제자도와 공동체의 현재적 경험에서 최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믿음을 희석시키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의 저자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앞으로도 대화가 계속될 것임을 보장해 준다. ( 편집자: 존 D. 로스 _ 『맛보아 알지어다』의 저자 )
○ 추천사
– 알렌 크라이더
흥미롭고 영감넘치는 이 책은 수세기 동안 기독교라는 성가대 속에서 침묵했던 아나뱁티즘이 다시 자신의 파트에서 노래를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 마이런 옥스버거
우리는 이 훌륭한 심포지엄에서, 다양한 신학적 배경에서 온 동료 기독교인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통하여 아나뱁티스트운동을 이해하는 풍성한 관점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들의 신앙과 솔직함에 진심으로 존경을 표한다. 이 글들은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진영에도 심오한 자극과 도전을 주고 있다.
– 리디아 하더
이 책은 아나뱁티즘의 급진적 본질을 잊은 사람들, 이 이슈를 16세기의 진부한 것으로 여기며 포스트모던 시대를 사는 우리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대화이다.
– 어빙 수투츠만
나는 현대 아나뱁티스트의 신학과 실천을 향하여 진정한 감사와 부드러운 충고를 해 준 저자들의 모든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깊이 감명받았다. 아나뱁티스트 전통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학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서적소개 – 13인의 기독교 지성, 아나뱁티즘을 말하다 [리처드 마우 (Richard J. Mouw), 사무엘 에스코바 (Samuel Escobar), 로드니 클랩 (Rodney Clapp), 리처드 헤이스, 글렌 H. 스타센 (Glen H. Stassen), 크리스토퍼 롤랜드 (Christopher Rowland), 마이클 카트라이트 (Michael G. Cartwright), 크리스토퍼 마샬 (Christopher Marshall), 낸시 머피, 스튜어트 머레이 (Stuart Murray), 제임스 맥클랜던 (James Wm. McClendon Jr.), 이오인 드 발드레이쓰 (Eoin de Bhaldraithe), 스탠리 하우어워스 (Stanley Hauerwas) / 도서출판 대장간 / 2015.10.20]](https://chedulife.com.au/wp-content/uploads/13인의-기독교-지성-아나뱁티즘을-말하다-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