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회장 신년 메시지
고국을 떠나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님들께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소망 가운데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는 소망이 넘쳐 나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이라 표현했던 묽은 해를 보내며 새해에는 시드니에 있는 교회와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큰 복을 받고 기쁨이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 믿음의 사람들은 말씀의 울타리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그 울타리 안에 있을 때만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소망하며 계획 하든지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한 일들로 충만해져서 이 땅의 교민들이 크리스챤들을 축복해 줄 수밖에 없고 그로인해 함께 행복을 누려가는 올해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비록 육체 가운데 살지만 정욕으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 생명을 입고, 속사람이 예수님의 성품으로 성숙되어지는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한해동안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은혜로 주신 자녀들, 그리고 하시는 모든 사업과 계획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흥케 되는 역사가 임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