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이휘진 총영사 초청만찬 및 간담회 가져
2월 시교협 임원회 예배드리고 회의 진행
호주 시드니교역자협의회(회장 김종열 목사, 이하 시교협) 임원회는 지난 2월 15일(월) 시드니총영사관 이휘진 총영사의 초청으로 관저에서 만찬과 간담회를 가졌다. 회장 김종열 목사(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 시무)의 기도로 시작한 모임은 ‘아침해가 돋을 때’(새찬송가 552장) 찬송과 만찬 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모임을 통해 시교협과 총영사관은 교계 및 교민사회의 발전과 안전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특히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의 안전대책마련에 서로 공감하며 함께 교계와 교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할 것을 논의했다.
시드니총영사관은 호주의 New South Wales주, Queensland주 및 Northern Territory준주 등 3개주를 관할하고 있으며, 한인사회의 활발한 경제, 사회,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간담회 후에는 부회장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시무)의 기도로 마쳤다.
이번 모임을 통해 시교협 임원회에서는 준비한 감사패를 이휘진 총영사에게 전달하며 불철주야 교계와 교민사회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시교협 임원회는 지난 2월 16일(화) 오전 11시 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에서 2월 시교협 임원회 예배를 드리며 회장 김종열 목사의 인도로 시편 96편의 말씀을 묵상 후 부활절연합성회와 기도자학교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