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2025년 성탄과 2026년 새해 인사
Merry Christmas!
할렐루야!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우리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소속 모든 교회와 목사님과 사모님들 그리고 가정 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탄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혹 지난 한해, 이민자의 삶이 더 버겁게 느껴지셨습니까? 불안한 뉴스앞에서 마음이 흔들리셨습니까? 성탄은 오늘도 조용히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을 것이다!”
이 성탄의 계절에 우리가 서로에게 작은 평화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이웃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한 사람의 상처 앞에 함께 서주고, 이 도성을 위해, 이 나라를 위해 조용히 무릎 꿇는 그 자리에서 평화의 왕은 다시 오십니다. 이 땅 시드니에, 본다이의 슬픔 위에, 모든 이민자의 가정과 다음 세대 위에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와 은혜가 가득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4)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