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진행중
12월 7-23일, 올해는 그린에이커 버닝스와 캠시 울월스에서
연말을 즈음해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가 시종식과 함께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전세계 구세군 자선냄비는 12월 1일 자선냄비 시종식을 시작으로 이달 31일까지 전세계에서 모금활동을 벌이는데 시드니구세군에서는 12월 7일부터 23일까지 그린에이커 버닝스와 캠시 울월스에서 모금을 진행중이다.
시드니 구세군 김환기 사관은 “구세군은 기독교 단체인 동시에 사회봉사단체로서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란 모토로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돕고 있다. 구세군 이웃사랑의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는 ‘자선냄비’이다. 올해도 시드니 구세군한인교회에서는 12월 7일부터 23일까지 그린에이커 버닝스와 캠시 울월스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모금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또한 김환기 사관은 “올해도 구세군교회에서는 ‘사랑의 자선냄비’에 동참할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하루도 좋고, 한 시간 봉사도 무관하며, 아래로 연락하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관심과 격려를 요청했다.
– 시드니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안내
.장소: 그린에이커 버닝스, 캠시 울월스
.날짜: 12월 7-10, 14-17일, 21-23일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가능한 시간)
.연락처: 0432 765 722 (김환기 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