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열린 미얀마 쿠데타 규탄집회 “호주정부 개입 촉구”
시드니촛불연대,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폭력 규탄 동참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기 위해 호주 전역의 주도에서 시민들이 참여해 호주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연대와 저항을 의미하는 세 손가락 경례를 하며 미얀마에서 목숨을 걸고 시위에 참여 중인 시민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특히 한인모임인 시드촛불연대는 이날 동참해 미얀마 군부독재를 규탄하는 메시지를 외쳤다.
촛불연대 관계자는 “지난 (3월 8일) 토요일 저녁 미얀마 사람들이 시티 마틴 프레이스에서 대규모 (2000여면 추산) 미얀마 군부독재 규탄집회가 있었습니다. 촛불멤버 10명이 동참해서 행사를 지켜보며 발언도 하며 동참의사를 받혀 열렬한 호응을 받았습니다”라고 시위 현장 소식을 전했다.
발언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드니촛불연대의 미얀마 군부 규탄 메시지 영상 링크 : https://youtu.be/3FkVr0EhaTI




사진 = 시드촛불연대 SN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