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예일교회, 원로목회자와 함께한 설 주일예배 드려
시드니예일교회(송상구 목사 시무)는 지난 2월 7일(주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한국의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드니의 원로목회자분들을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송상구 목사의 사회로 김석호 원로목사의 기도, 손동식 원로목사의 설교 “유익한 인생을 삽시다”(빌 1:19-24)란 제목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또한 임영순 원로목사의 축도와 어윤각 원로목사의 식기도 후 2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2부시간은 예일교회 교우들이 준비한 잔치음식으로 교제를 나누고 세배를 드린 후 신년 덕담을 나눴다.
송상구 목사는 “이번 행사의 목적은 항상 명절 때 교우들과 행사를 하고 선물을 나눴는데 올해는 원로목사님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드리며 말씀 듣고 세배도 드리는 시간을 가져,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자 준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