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퀸즐랜드 농장지역 ‘워홀러 순회영사 및 정보나눔’ 개최
8월 20-21일에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 순회영사도 준비
주시드니총영사관(이휘진 총영사)은 지난 8월 1일(토) 퀸즐랜드주 카불쳐(Caboolture) 농장지역에서 워홀러 나눔 마당 행사와 워홀러를 위한 맞춤형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먼저 퀸즐랜드 워홀러를 위한 나눔 마당 행사는 8월 1일 오후 6시부터 Caboolture Information Center(13B King St., Caboolture QLD 4510)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상담(법률, 회계, 일자리, 어학), 워홀러들간 정보를 나누며 준비한 저녁식사를 나눴다.
또한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서 워홀러를 위한 맞춤형 순회영사업무도 실시했다. 이날 순회영사업무는 퀸즐랜드 워홀러를 위한 맞춤형 순회영사로 여권, 인감, 위임장 업무를 비롯하여 현재 우편접수로 받고 있는 한국 운전면허증 영문번역 공증도 워홀러에 한해 예외적으로 즉시 발급했다.
한편 8월 20일과 21일에는 예정된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 순회영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골드코스트 순회영사는 8월 20일(목) 오후 1시부터 Southport Community Centre, Performing Arts Room(6 Lawson St. Southport QLD 4215)에서, 브리스번 순회영사는 8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한인장로교회(122 Allingham St., Kuraby QLD 4112)에서 실시한다.
순회영사 업무는 보완서류 없이 모든 서류가 구비된 경우에만 접수를 받으며, 민원인이 직접 총영사관을 방문해야 하는 여권, 인감, 부동산/은행관련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업무만 실시한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