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한국의 날 행사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안전생활 홍보관’ 운영
호주생활정보, 교통사고예방 등의 홍보물 자료를 배포, 무료법률상담서비스 및 워홀러 상담원 등 워홀러 지원 프로그램 안내
주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10월 27일(토) 시드니한인회가 주최하는 ‘2018 한국의 날’ 행사장(시드니 이스트우드 공원, Eastwood Park)에 워홀러를 대상으로 안전한 호주생활 정보를 안내하고 총영사관 지원 활동을 홍보하기 위한 ‘워킹홀리데이 안전생활 홍보관’을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했다.
안전생활 홍보관에서는 한국의 날 행사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호주생활정보, 교통사고예방 등의 홍보물 자료를 배포하고, 무료법률상담서비스 및 워홀러 상담원 등 총영사관의 워홀러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