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한민족축제, 호주에 한류 확대할 것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시드니민족설축제’(Sydney Koreatown Festival)가 축제명칭과 장소, 일시를 변경해 열릴 예정이다.
준비위원회(위원장 이강훈, 사진 좌)는 ‘시드니민족설축제’를 ‘시드니한민족축제’(Sydney Korean Festival)로 명칭을 변경하며, 오는 4월 2일(토) 달링하버 일대에서 열려 한국 전통예술과 문화를 호주에 알린다고 준비모임을 통해 밝혔다.
2016년 시드니한민족축제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전통무대, 공연팀과 관객들이 함께하는 열린무대, 시드니한국문화원과 함께 K-pop 열기를 확산하는 한류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