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성시화운동본부, 중보기도회 열어
변상균 목사 ‘거룩한 분노’란 제목으로 말씀 전해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한영근 목사, 사진)에서는 지난 7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도시속의 겟세마네기도원(원장 한영근 목사)에서 시드니성시화운동을 위한 중보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한영근 목사의 사회, 이구직 장로(시드니새순교회)의 기도, 변상균 목사(시드니로고스교회 시무)의 말씀(행 17:16-23)을 전했다. 변상균 목사는 ‘거룩한 분노’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상과 범죄가 난무한 시드니를 보고 거룩한 분노를 가져야 한다. 할 수 있는 대로 시드니의 모든 민족에게 예수를 전해야 한다. 그 주제는 오직 예수와 부활이다. 성시화 운동과 복음으로 사람들에게 관심을 이끌어 내야 한다. 복음을 전해야 하고, 알게 하는 것이 성시화운동분부의 역할이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통성으로 합심기도시간이 이어졌다. 기도제목으로는 시드니와 성시화를 위해, 한국과 호주를 위해, 교민들과 교회 그리고 성도들과 교육자들을 위해 한영근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한 후 조예호 목사(땅끝사랑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쳤다.
성시화운동은 복음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는 운동이다. 도시의 변화는 성령의 능력으로 그 도시 사람을 변화시키고, 도시의 법제를 변화시키고 도시의 환경을 변화시켜 그 도시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도시로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2015년 시드니 성시화대회는 장영출 목사(예수제자선교회 회장, ‘생명의 영성’ 저자)를 강사로 초청해 3월 6일부터 8일까지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매달 기도회를 갖으며 2015년도 성시화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강사로 초청되는 장영출 목사는 한국 공군사관학교, 장신대 신대원,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신대원과 서든캘리포니아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공군 군종감을 역임한바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