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인문학 교실’ 5월 모임 및 전반기 종강 실시
다음 모임은 8월 3일(목)과 17일(목) 오후 7시,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에서
‘시드니 인문학 교실’(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에서는 지난 5월 4일(목)과 18일(목) 오후 7시,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454 Pacific Hwy, Lindfield NSW 2070)에서 일곱 번째 모임과 여덟 번째 모임을 가지며 2017년 전반기 종강모임을 실시했다.
5월 4일과 18일 모임 주제로는 인문학의 핵심 주제인 ‘사람이란 무엇인가?’란 대 주제로 ‘사람’(2), ‘사람’(3)를 각론으로 한 모임을 갖으며, 강사로 홍길복 목사(호주연합교회와 해외한인장로교회 은퇴목사)가 섰다.
홍길복 목사는 앞서 4월 6일 사람(1)을 주제로 주로 서구 인문학에서 보는 인간문제를 다루었으며 5월 4일에는 동양 인문학에서 보는 인간 문제를 이야기해 보고, 5월 18일에는 종합적으로 ‘인간의 품격’(The Road to Character, David Brooks)을 주교재로 ‘균형잡힌 인간형’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인문학에서 보는 ‘사람됨’과 “사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열강했다.
한편 후반기 첫 모임은 8월 3일(목) 오후 7시,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에서 열린다.
시드니인문학 교실 관계자는 전반기 종강을 갖으며 “시드니지역에 인문학교실을 시작해 8회를 실시했습니다. 전반기에는 인문학의 주요주제인 사람에 대해 집중해 살펴봤는데 후반기부터는 각론으로 들어가 나누고자 합니다. 열심히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후반기 모임에 초청하며 “우리 시대 과연 사람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함께 그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싶어 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2월부터 5월까지, 8월부터 11월까지 1년 8달, 매달 첫째와 셋째 목요일 저녁 7시부터 함께 자리하고자 합니다. 1년에 모두 16번 모입니다”라고 안내했다.
‘시드니 인문학 교실’ 문의는 임운규 목사(0425 050 013, woon153@daum.net)에게 하면 된다.
– 시드니 인문학 교실 8월 모임 안내
.모임명: 시드니 인문학 교실
.영문명: 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
.일시: 2017년 8월 3일(목), 17일(목) 격주 모임(저녁 7-9시), 년간 16-18회 강좌
.장소: 한글사랑도서관(454 Pacific Hwy, Lindfield NSW 2070)
.강의의 주제(화두): 인문학 전반
.대상: 인문학에 관심있는 누구나
.문의: 0425 050 013 (임운규 목사), woon153@daum.net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