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섭 대사, 스트라스필드 시장 및 시의원 등 간담회 / 캔버라한인회 임원진 간담회 실시

심승섭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6월 26일 (목) 캔버라를 방문 중인 시드니 한인 밀집 지역 스트라스필드 시장(John-Paul Baladi) 및 시의원 등을 관저에 초청하여,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스트라스필드 (Strathfield)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이너웨스트에 있는 교외 지역으로 시드니 중심 업무 지구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져 있다. 철도 북쪽 교외의 작은 부분은 캐나다베이 시내에 있고 더 블러버드(The Boulevard)의 동쪽 지역은 버우드 지방자치구역 내에 있다. 노스스트라스필드와 스트라스필드사우스는 각각 북쪽과 남쪽으로 따로 떨어져있다.
한편 심승섭 대사는 지난 6월 18일 (수) 캔버라한인회(회장 권묘순) 임원진을 관저에 초청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사관과 동포사회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