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구백석), ‘제5회 오세아니아지부 모임’ 실시
대한예수교 장로회(구 백석) 오세아니아지부(지부장 최상덕 선교사)는 지난 1월 29일(금) 오후 4시에 호주한인교회(최상덕 목사 시무, 62 The Boulevarde, Strathfield)에서 제5회 1차 모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부지부장 오국규 선교사(새마음교회 시무)의 사회로 강성찬 선교사(빌라델비아 교회 시무)의 기도 후 지부장 최상덕 선교사(호주한인교회 시무)의 말씀이 있었다.
최상덕 선교사는 ‘선교사의 거룩한 삶’(스가랴 2:12-13)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오직 선교사의 거룩한 삶은 말씀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은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라고 언급을 하면서 선교지부 사역인 목회 사역, 청소년 사역, 원주민 사역, 복지 사역, 가정사역, 학원사역, 공산권 사역, 기도원 사역을 강조했다. 설교 후 손세환 선교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회의에서는 안건들을 의논했는데 지부직영 백석선교사 훈련학교(교장 최상덕 선교사) 제3기 학생을 모집하기로 했으며, 작년에 이어 2016년도에도 시드니, 캔버라, 오클랜드 세 지역에서 연합부흥회를 열기로 했다. 또한 선교사 가족 수련회를 갖기로 회의하였다.
한편 제5대 지부 임원은 지부장 최상덕 선교사(호주한인교회), 부지부장 오국규 선교사(새마음교회), 서기 노영미 선교사(HOME 상담센터 호주대표), 부서기 고창범 선교사(선한이웃교회), 회계 오장옥 선교사(백석 미션홈 대표)가 섬기고 있다.
제공 = 대한예수교 장로회 오세아니아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