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예장합동, 백남선 목사 부총회장 당선
23일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열린 예장 합동 목사부총회장 직접선거에선 백남선 목사(광주 미문교회)가 당선됐다.
총회장에는 목사부총회장을 지낸 안명환 목사(수원 명성교회)를 추대했다.
1446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저녁 진행된 선거에서 백 목사는 828표를 얻어 김영우 목사(서천읍교회)를 제치고 당선됐다.
백 목사는 광신대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 광주신학교 총무처장, 총회 규칙부장, 서기, 광주교단협의회장, 기독신문 부이사장을 지내고 현재는 총신대 재단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