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마이클 커비 전 위원장과 오찬하며 COI 후속조치 논의
Peter Coleman이사장(호한재단) 우대사 초청해 만찬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6월 23일(금) 시드니에서 마이클 커비(Michael Kirby) 전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위원장과 오찬을 나누며 두 사람은 COI 보고서 후속 조치, 6월말 한미정상회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신임 한국외교장관, 북한 등 여러 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호주 연방상원은 지난 6월 13일 마이클 커비(Michael Kirby) 전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이날 오찬 계기에 커비 전 위원장앞 윤병세 전 외교장관의 이임인사 겸 감사서한을 전달하였다.
또한 Peter Coleman 호한재단(Australia Korea Foundation) 이사장은 지난 6월 20일(화) 재단 이사진과 우경하 대사를 초청, 만찬을 개최하였다. 호한재단 이사진들은 최근 호한재단의 지원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에 관해 설명하고, 우경하 대사와 한–호 양국간 교류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6월 21일(수) 호주 주재 독일대사관을 방문, 헬무트 콜(Helmut Kohl) 전 독일총리 서거에 대해 조문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