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캔버라 재외투표소에서 투표 후 관리위원 격려
제19대 대통령 재외투표가 2017년 4월 25일(화) 시작해 30일 종료되었다. 우경하 대사는 4월 25일(화) 오전 캔버라소재 우리 대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이경숙 재외선거관리위원장과 위원들, 그리고 투표 참관인들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였다. 재외투표는 4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매일(주말포함)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2017년 4월 18일(화) 호주대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위촉장을 전수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이경숙 위원장, 이호정 부위원장, 이소미 위원, 김도연 위원으로 구성되어 제19대 대통령 선거기간동안 투표 운영 및 관리 감독, 위법 행위 예방 등을 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