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한국어 최우수 졸업생 표창장 수여: 한글을 하면 미래가 보인다!
캔버라인근 고교생 한국어반 격려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2월 15일(목) 캔버라의 레이크 투가라농 고등학교(LTC: Lake Tuggeranong College) 졸업식에서 한국어 최우수 졸업생(Stephanie Daradong)에게 표창장(Korean Ambassador’s Award)을 수여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스테파니가 2015년 2학기부터 한국어를 시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능력이 우수하고 대학에서도 한국어를 전공할 계획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교직원과 전교생에게 수상취지를 밝혔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12월 7일(수) 한국어를 뛰어나게 잘하는 고등학생과 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대사관저로 초청해 환담한 바 있다. 이날 우경하 대사는 그간 한국어를 열심히 배운 학생들을 격려하고,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한국어 및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정진하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이들은 나라분다(Narrabundah), 레이크 투가라농(Lake Tuggeranong), 겅가린(Gungahlin) 고등학교 한국어 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