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호주국립대학교(ANU) 교수들과 대화
‘국제결혼여성협회’ 회원들 초청 관저만찬, Andrew Barr MLA 캔버라 수석장관 만나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7년 3월 6일(월) 호주국립대(ANU: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석학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 하였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호주 국내외 정세, 트럼프정부 출범이후 국제정치경제, 브렉시트(Brexit), 중국, 북한 핵, 세계경제통상 질서 등 여러 가지에 대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만찬에는 Peter Drysdale 명예교수, Roald Maliankay 한국학 주임교수, Fiona Yap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3월 8일(수) 캔버라의 ‘국제결혼여성협회(Korean Inter-Married Women’s Association, 이하 KIMWA, 사진 좌)’ 회원(회장 주주엘)과 남편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 하였다. 여러 전문 분야에서 세계를 누비며 각자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KIMWA 회원들은 젊은 시절의 연애담부터 오늘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해오기까지 서로의 경험담을 나누면서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3월 14일(화) Andrew Barr MLA 캔버라 수석장관(Chief Minister)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계획도시 캔버라의 역사 및 발전 과정, 시정 운영, 다문화 축제, 캔버라-세종시 간 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우경하 대사는 Barr 장관이 가까운 장래에 세종시를 방문한다면 여러 가지로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