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Andrew Barr MLA 캔버라 수석장관 만나
‘The Australian’지 Dennis Shanahan 논설실장과 오찬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3월 14일(화) Andrew Barr MLA 캔버라 수석장관(Chief Minister)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계획도시 캔버라의 역사 및 발전 과정, 시정 운영, 다문화 축제, 캔버라-세종시 간 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우경하 대사는 Barr 장관이 가까운 장래에 세종시를 방문한다면 여러 가지로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지난 3월 20일(월) 호주 유력 일간‘The Australian’지 Dennis Shanahan 논설실장과 오찬을 함께 하였다. Shanahan 실장은 호주 국내정치 역사와 현재의 동향, 여야 양당의 주요정책 비교, 집권당의 리더십, 호주의 대외정책, 트럼프 취임 이후 호주-미국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우경하 대사에게 소상히 이야기해 주었다. Dennis Shanahan은 40년 넘게 활약 중인 호주의 영향력 있는 언론인이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