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우리기업 투자 유연탄광 현장시찰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7년 1월 24일(화) 우리자원기업이 투자중인 NSW주 스프링베일(Springvale)과 바이롱(Bylong) 유연탄광 현장을 각각 시찰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스프링베일 유연탄광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로부터 업무현황을 청취한 후 생산현장과 장비 등을 시찰하였고, 이후 주정부의 개발인허가 절차가 진행중인 바이롱 유연탄광 개발예정 부지로 이동하여 바이롱 사업 인허가 진행상황을 점검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017년 1월 25일(수) 바이롱 사업 소재지 지방정부인 Mid-Western Regional Council의 Des Kennedy 시장을 면담하여 바이롱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면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할 지방정부의 지원을 당부하였다.
※ 스프링베일 유연탄광(생산단계)
– 위치: 호주 NSW주 Lithgow시 북서쪽 10km
– 광종: 발전용 유연탄
– 지분구조: 광물자원공사 25%, SK네트웍스 25%, 태국 Banpu 50%
– 생산실적: 427만톤(2016년)
– 생산계획:423만톤(2017년)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