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주 노동당 지도부 초청 만찬 개최
NSW주 탐워스(Tamworth)시 방문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7년 10월 24일(화) NSW주 노동당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번 만찬에는 Luke Foley 야당 당수, Jennifer Aitchison 의원, Clayton Barr 의원, Sophie Cotsis 의원, Jodi McKay 의원, Peter Primrose 상원의원, Walter Secord 상원의원, Chris Minns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지도부에 NSW주 한인동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017년 10월 17일(화)과 18일(수) 뉴사우스웨일즈주 탐워스(Tamworth)시를 방문해, 10월 17일(화) 오후에는 Colin Murray Tamworth시장을 면담하고 한인 워홀러들의 안전 및 Tamworth와 한국과의 교류 등에 관해 협의하였다. 또한 17일(화) 저녁 Tamworrh 지역 한인워홀러 및 교민들과 함께 워홀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외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한인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호주생활을 당부하였다. 또한 18일(수) 오전에는 Tamworth지역 한인 워홀러들이 가장 많이 근무하고 있는 Thomas Foods International 육가공공장을 방문하여 Thomas공장 관리자와 한인워홀러들의 생활 및 근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