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문화원, 시니어컴퓨터반 9월 1일 개강안내
은혜문화원(이사장 박미자 장로, 23/94 Beamish St, Campsie)이 오는 9월 1일(화) 시니어컴뮤터반을 개강한다. 교민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교육, 쉼터를 제공해온 은혜문화원은 워십댄스, 요가, 컴퓨터, 스마트폰, 영어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요즘은 시니어컴퓨터반에 교민들의 반응이 좋다.
이번 9월 1일(화)에 개강하는 시니어컴퓨터반은 화요일(중급반), 수요일(고급반), 금요일(기초반)에 각각 진행한다. 노트북이 비치되어 있어 노트북이 없더라도 화·수·금요일중 초·중·고급 과정에서 배울 수 있다. 시니어컴퓨터반은 유경아 강사와 곽동찬 강사가 함께 하고 있다.
시니어 컴퓨터반 수강생 교민(린다윤)은 “컴퓨터 교육은 시루에 물부어 콩나물 키우듯, 물은 다 빠져나가도 어느새 쑥쑥 자라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은혜문화원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요즘은 시니어컴퓨터반이 인기가 좋습니다. 노트북을 비치했으니 원하시는 요일과 수준의 반을 찾으셔서 배우시면 됩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컴맹탈출하세요”라며 초청했다.
– 은혜문화원 문의: 0431 196 216 / 0414 879 282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