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간담회 실시
스티븐 치오보(Steven Ciobo) 호주 통상장관 면담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8년 6월 23일(토) 캔버라에서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백승국 회장)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인사회 위상제고 방안, 동포사회가 다가가는 사업 발굴 필요성, 동포사회 화합과 단결, 차세대 육성, 재원확충 방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 개진과 토론이 있었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6월 26일(화) 스티븐 치오보(Steven Ciobo) 호주 통상장관을 장관 집무실에서 면담하고 양국의 통상현안과 국제통상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2017년 기준 한국은 호주에 198억불을 수출, 191억불을 수입하여 호주의 4대 교역국이다. 이백순 대사와 치오보 장관은 앞으로 양국간 경제교류를 보다 넓혀나가고 교역규모를 증대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