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빅토리아주 한인회 면담
빅토리아주 통상장관 및 디킨대학교 관계자 면담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2월 3일(월) 빅토리아주를 방문해 빅토리아주 한인회 김서원 회장 및 임원진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백순 대사는 한인사회 발전 및 대사관과 한인사회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한인사회의 질적인 발전을 위한 한인청년세대와 전문직 종사자들이 한인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멜번 한인회는 임원중에 청년세대와 전문직 종사자가 많아 활력이 있다.
같은 날 이백순 대사는 마틴 파큘라(Martin Pakula) 빅토리아주 통상장관과 면담하고 양국의 통상현안과 국제통상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사이먼 크린(Simon Crean) AKBC(Australia Korea Business Council- 한호경제협력위) 회장과, 빅토리아주 디킨대학교 제네비에브 리드(Genevieve Reid) 대외협력처장을 면담하여 대학내 한인 유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