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제104주년 Anzac Day 행사 참석
캔버라 한인회 임원 만찬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9년 4월 25일(목) 호주 캔버라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된 제 104주년 Anzac Day행사에 참석하였다. 행사에는 연방총독을 비롯하여 연방정부 주요요인, 각국대사, 군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여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제 1차 세계대전부터 현재까지 호주군이 참전했던 각종 전투의 참전용사 및 유족들이 행진하는 장면이었으며, 한국전 참전용사는 고령으로 점차 행진 참가자가 줄어들어 올해는 한 분만이 도보로 행진하였지만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4월 23일(화) 캔버라 한인회(회장 박경하) 임원(15명)을 관저 만찬에 초대하여 그간 캔버라 한인사회 발전 및 대사관과 한인사회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