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주 수도준주(ACT) 수석장관 면담
2019 KOFFIA-CANBERRA(22-25 August) 안내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9년 8월 6일(화) 앤드류 바(Andrew Barr) 호주 수도준주(ACT) 수석장관(Chief Minister)를 면담하고 한·캔버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수도준주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를 관할하는 자치주로서 연방 입법·사법·행정 이외에 호주국립대학교, 호주연방과학연구원(CSIRO) 본부 등 교육·과학기술 집적도시이기도 하다.
이백순 대사는 바 장관에게 다문화 도시인 캔버라 내에서 우리 동포사회의 기여할 수 있도록 문화활동, 생활안전 등에 대해 요청하였으며 한국과 호주가 수소에너지와 같은 새로운 에너지협력에도 함께 할 것을 논의하였다.
한편 주호주대사관은 시드니문화원과 공동으로 ‘2019 호주 한국영화제’ 캔버라 행사를 8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캔버라 시티에 위치한 Palace Electric Cinema(NewActon Nishi, 2 Phillip Law St, Canberra ACT 2601)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코메디, 드라마, 에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가 엄선되어 상영될 예정이며, 또한 영화제 기간동안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10회 호주 한국영화제-캔버라 지역(8월 22-25일) 상영작은 ‘공작’, ‘극한직업’, ‘미성년’, ‘증인’, ‘언더독’, ‘기생충’이다.
2019 KOFFIA- CANBERRA (22-25 August)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to Australia and the Korean Cultural Centre in Sydney are pleased to present the 2019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Canberra at Palace Electric Cinema (New Acton Nishi, 2 Phillip Law St, Canberra ACT 2601) on 22-25 August 2019.
2019 KOFFIA-Canberra’s movies are carefully selected with various genres including comedy, drama and animation to provide more options for the audience. We are also going to host various events this year to celeb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Korean cinema. Please stay tuned for further updates!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