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한재단(AKF) 이사진 및 호주외교부 관계자 만찬
Stuart Mayer 장군 면담
2019년 6월 25일(화)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호한재단(Australia-Korea Foundation) 이사회 Peter Coleman 이사장과 이사진(Georgina Carnegie 이사, Ruth Barraclough 이사) 및 호주외교부 직원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호한재단은 그 동안 한국 중견언론인 방호 지원, 한-호 예술인 교류, 한-호간 로봇 공동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한-호 우호관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해왔다. 호한재단 이사진은 앞으로도 양국간 인적교류가 활성화되도록 보다 창의적인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힘써 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지난 6월 21일(금) UN사 부사령관으로 부임 예정인 호주해군소장 Stuart Mayer장군을 만나 향후 한국에서 임무수행 계획 및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금년 7월 부임예정인 Mayer소장은 호주군 장성으로는 최초로 UN사에 고위직에 부임하며 동티모르 다국적군 사령관 및 해군작전사령관을 역임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