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한 의원친선협회 회원들과 만찬 간담회
믹타(MIKTA) 회원국간 협력강화를 위한 만찬개최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8년 5월 29일(화) 호-한 의원친선협회(Australia-Korea Parliamentary Friendship Group) 회원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 하면서 한-호 관계 발전방안, 최근 한반도 정세, 의원외교 활성화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만찬에는 Damian Drum 회장(국민당), Graham Perrett 부회장(노동당), John Alexander 의원(자유당), Michael Danby 의원(노동당), Stuart Robert 의원(자유당), Kevin Hogan 의원(국민당), Peter Khali 의원(노동당), Chris Crewther 의원(자유당), Luke Gosling 의원(노동당)이 참석했다.
이백순 대사는 한-호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호-한 의원친선협회가 의원간 교류 활성화 등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참석한 의원들도 이를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하였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지난 6월 1일(금) 캔버라 소재 믹타 회원국(MIKTA: Mexico, Indonesia, Korea, Turkey, Australia) 대사 및 호주 외교부 믹타 담당국장을 관저만찬에 초청하여 믹타 발전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금번 만찬에는 Y.K.S. Legowo 주호주인도네시아대사, E.P. Pena Haller 주호주멕시코대사, Justin Lee 호주외교부 다자정책국장, Osman Ilhan Sener 주호주터키대사대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믹타 협의체 격상 및 교류증진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또한 호주내 믹타의 가시성 제고를 위한 연방의회 설명회 및 학계와 세미나 개최를 공동으로 추진해 가기로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