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2019 뉴콜롬보 플랜 장학생’ 초청 리셉션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8년 11월 27일(화) 호주 정부의 2019년도 뉴콜롬보플랜(NCP: New Colombo Plan) 장학생으로 한국에 파견될 9명의 장학생, 동창생, 외교부 직원을 대사관에 초청하여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서는 장학생들에게 한국-호주 협력 현황 및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에 대해 소개하였고, 이백순 대사는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미래 한-호 양국 관계의 민간 외교관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에 장학생들은 뉴콜롬보플랜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이미 한국에 다녀온 7명의 동창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 시간을 통해 동창생들은 한국에서 있었던 실질적인 경험과, 느낀점 그리고 조언 등을 장학생들과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 사람들은 정말 정이 많고, 직접 한국에 가보니 K-POP뿐만 아니라 한국의 깊은 역사, 발전된 기술,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배달문화 등에 정말 놀랐다고 하는 점들을 전해주었다. 이백순 대사가 그 넓은 한강변에서 음식 배달을 시키면 어떻게 주문한 사람을 찿느냐는 질문에, 한국에 다녀온 동창생이 상세히 답변해 주는 등도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