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2019 반갑데이! KOREA!’ 행사 실시
Gungahlin고교, Gold Creek초교, Narrabundah고교, Calwell중학교 학생들 초대해
이백순 대사(주호주한국대사관)는 지난 5월 10일(금) 캔버라 지역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 110여 명을 대사관저로 초청하여 ‘2019 반갑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Gungahlin 고등학교, Gold Creek 초등학교, Narrabundah 고등학교, Calwell 중학교 학생들은 그간 열심히 배운 한국어 실력과 함께 멋진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Lake Tuggeranong 고등학생들도 프로페셔널한 K-pop 공연을 보여주었다.
이백순 대사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한국어 교육에 보다 힘써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앞으로도 한국어를 갈고 닦아 더 넓은 시각을 갖추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것을 독려하고, 더 자주 관저에 초대하겠다고 약속하였다.

Calwell High School students attended 2019 Ban-Gap(Greeting) Day at the Korean Embassy in Australia(주호주한국대사관) on last Friday! Students performed a Taekwondo, and presented a short presentation in Korean. Thank you to Calwell High School Students for your wonderful performance!
And Gold Creek School students attended 2019 Ban-Gap(Greeting) Day at the Korean Embassy in Australia(주호주한국대사관) on last Friday! Thank you to Gold Creek Students for your lovely performance.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