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연구소, 코리안 코셔 음식 행사 ‘다양성 가운데 더 가까이’ 주제로 성료
행사 수익금은 우크라이나 난민위해 성금으로 전달

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는 지난 3월 27일 (주일) 오후 4시, 린필드 North Shore 회당 (15 Treatts Rd Lindfield)에서 ‘코리안 코셔 음식 행사’ (Korean Kosher Cooking Event)를 개최해 성료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Closer, in Diversity : 다양성 가운데 더 가까이’로, 유대인 커뮤니티와 함께 회당에서 코셔 김치와 김밥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을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는 평이다.
이스라엘연구소장 정원일 목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를 잘 알리는 시간이 되었고, 한편 유대인들의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앞으로 다음 세대가 함께 교류하고자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땅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 서로에게서 배우고 돕고 유익을 전하는 것은 좋은 이웃 사랑이 됩니다. (특히 유대인에 대해서는 더욱 특별한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돼 있습니다) 이번 행사의 작은 수익금은 모두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동참하신 모든 분들과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주님의 평안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감사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 122:6)










제공 = 이스라엘연구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