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시드니 스타트업 허브 시찰 / 스티븐 캠퍼 NSW주 다문화장관 면담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3년 9월 19일 (화) 호주 시드니 스타트업 허브(2018년 설립, 남반구 최대 규모)를 방문하여 뉴사우스웨일즈 (NSW) 주정부가 지원하고 피시버너 (Fishburners), 스톤앤초크 (Stone & Chalk), 탱크스트림랩스 (Tank Stream Labs) 등 호주 각 전문 분야 스타트업 플랫폼 업체들이 주도하는 스타트업 허브 운영 현황을 청취하였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는 9월 21일 (목)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NSW)주 스티븐 캠퍼 (Stephen Kamper) 다문화, 소기업, 토지.부동산, 체육장관과 면담을 갖고 NSW주정부의 다문화 정책과 한인사회 및 한국 기업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하, 스티븐 캠퍼 NSW주 다문화장관 면담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