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2023 시드니코리안페스니벌 참석 / 2023 브리즈번 작가 축제 개막식 참석해 축사
시드니한민족축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3년 4월 29일(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호주협의회와 호한문화예술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3시드니코리안페스니벌에 참석하여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의장, Jerome Laxale 호주연방하원 의원, Robert Kok 시드니시의원 등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이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고 금년 6.25 정전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전 참전용사를 포함한 모든 참석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는 2023년 5월 10일(수) 2023 브리즈번 작가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올해 작가축제의 중점국가로 선정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행사 개막을 축하하였다.
이 총영사는 문학은 한국문화의 핵심적인 요소이며 최근 한국문학은 우수한 작가와 번역가들의 작품을 통해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음을 언급하고, 올해 중점국가 프로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한국작가와 동시대 한국문학의 흐름을 소개했다.
올해 제61회로 개최되는 2023 브리즈번 작가 축제는 5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퀸즐랜드 주립도서관을 중심으로 브리즈번 일대에서 열리며, 배수아, 최은영, 이영주, 크리스 리, 정보라, 이기훈, 이지현 등 7명의 한국작가가 초청되어 한국 현대문학과 그림책을 알린다.



이하, 2023 브리즈번 작가 축제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