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NSW주 경찰청장 면담 및 파라마타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 Andrew Charlton(노동당)과 면담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3년 5월 3일(수) NSW경찰청을 방문하여 카렌 웹(Karen Webb) 경찰청장과 면담하고, NSW경찰이 호주 내 한인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안전과 사건사고 대응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는 5월 1일(월) 뉴사우스웨일즈(NSW)주 내 한인 밀집 거주지역 중 하나인 파라마타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 Andrew Charlton(노동당)과 면담을 가지고 NSW주 한인사회 및 한국 기업지원, 한-호주 및 한-NSW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