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임원단 오찬
한상순 황해도지사 일행 접견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2월 23일(화) 민주평통 호주협의회(회장 이숙진) 회장 등 임원단의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격력하고 호주에서의 법률 제정 과정에 관해 협의하였다. 또, 북한인권 영화 상영회(3월 9일) 개최가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하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2월 22일(월) 한상순 황해도지사 일행을 접견, 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정부의 개성 공단 가동 중단 조치의 의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이북오도민회의 망향제 개최 등 활동에 관해 설명하였다. 동 접견에 재호이북오도민회 대표가 동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