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북한인권주간 행사에 참석하며 후원해
이휘진 총영사는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이숙진 회장)와 시드니한인교역자협의회(회장 최효진 목사)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김태현 목사)가 공동주관하는 북한인권주간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휘진 총영사는 5월 20일(화) 저녁 시드니 중심 소개 극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 참석하여 인사말과 함께 Victor Dominello NSW주 다문화장관, Charles Casuscelli NSW주 하원의원 등 호주 정부 및 동포사회 주요인사들과 함께 북한인권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관람하였다.
5월 21일(수) 저녁에는 Michael Kirby UN 북한인권조사위원회장의 특별강연회에 참석하여 북한인권보고서 결과와 국제사회의 대응 관련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하였다.
5월 22일(목) 오전에는 Strathfield시청에서 진행된 탈북자 간담회에 참석하였으며, 특히 동 간담회에 참석한 Julie Bishop 외교장관과 Craig Laundy 연방하원의원, Charels Casuscelli NSW주 하원의원 등에게 북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 공동대응에 호주 정부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제공 = 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