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아·태지역 의원 친선협회 주관 영사단 회의 참석
총영사 관저에서 개천절 경축리셉션 열어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0월 13일(화) 주의회 아·태지역 의원 친선 협회(Daryl Maguire 의원이 회장 역임) 주관 아·태지역 영사단 회의에 참석, 지난 해의 동 친선협회 활동 내용과 각 영사단의 호주와의 관계 및 활동, 주총리의 방한, NSW주의 주한통상 대표부 설치 등 한·호관계, 통일관련 한인사회 활동 등을 설명했다.
한편 제4348주년 개천절 경축 리셉션이 지난 10월 7일(수) 시드니총영사관저에서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정계에서는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재무장관, 호한의원친선협회장인 존 알렉산더 연방 의원, 돈 하윈 NSW 상원의장, 매트 킨 의원(NSW 재무장담 정무차관), 데릴 맥과이어 NSW 의원, 소피 코츠시스, 스콧 팔로우 NSW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휘진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수교 54주년을 맞은 한호관계 역사와 최근 긴밀한 양국관계(한호 FTA 발효, 중견국 외교협력, 고위급 인사교류 증진, NSW주와의 관계 등)를 평가하고 시드니 한인 동포사회 발전상을 소개했다.
이휘진 총영사는 한반도 통일을 위한 호주의 국제사회 역할과 한인 동포사회의 지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화 행사에서 오페라 투란도트와 나비부인 등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오페라 오스트레일리아(Opera Australia)의 프리마돈나 권혜승씨(소프라노)와 김창환 테너의 성악 연주, 송민선 무용단의 태평무, 케이팝 댄스 그룹인 6ixx의 케이팝 공연 등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