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호주 이민국경보호부 NSW주 사무소장 면담
한국의 숙련된 기술인력의 호주진출 활성화 방안을 협의
이휘진 총영사는 22일(월) Kruno Kukoc 호주 이민국경보호부 NSW주 사무소장을 면담하여 한-호주 인적교류, 양국의 이민정책과 NSW주 한인사회 활동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Kukoc 사무소장은 한인사회가 근면성실성, 높은 전문성과 준법정신으로 다문화 호주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커뮤니티임을 언급하였고, 한국의 숙련된 기술인력의 호주진출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