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2015년 하반기 워홀협의회’ 개최
UNAA 주관, ‘인권의 날’ 행사 참석 및 인권활동 설명
시드니총영사관 이휘진 총영사는 지나 12월 15일(화) ‘2015년 하반기 워홀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동 협의회에는 유학원, 리크루팅업체, 이민정문 변호사, 언론사가 참석하였으며, 워홀러 입국 현황 및 이민법 개정 동향에 관한 발제에 이어 워홀러의 체류비자 전환과 취업 지원에 관한 토의를 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2월 12일(토) UNAA(United Nations Association of Australia) 주관 ‘인권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국제사회에서의 인권관련 국제규범의 발달과 COI 보고서 발간이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의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증가, 호주 한인사회 북한인권 주간 행사 개최 등 활동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