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도시에, 10주년 시드니성시화대회 임박
3월 11-12일 ‘성시화집회’(시드니중앙장로교회), 13일 ‘다문화행진 및 찬양 페스티벌’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도시에’ 전하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한영근 목사, 대표본부장 홍승주 장로)의 2016년 시드니성시화대회 개회가 3월 11일(금)로 임박했다. 장소는 시드니중앙장로교회(오성광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이번 시드니성시화대회는 2007년 3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으며,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호주기독연맹’(ACNA), ‘호주기독민주당’(CDP), ‘호주시드니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회장 김종열 목사)가 후원한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월 29일(월) 오후 6시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에서 준비기도회와 회의를 열어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기도회는 김제효 목사(은혜와평강교회 시무)의 사회, 고동식 장로(시드니두레교회)의 기도, 오성광 목사(시드니중앙장로교회 시무)의 말씀이 있었다. 출 17:8-16본문을 통해 “시드니에 마디그라 축제가 38년을 맞아 정치인들로부터 초기 행사에 대한 탄압의 사과가 있었고 이제 종교인들의 사과를 촉구하기에 이른 현실에서 시드니성시화대회가 10주년을 맞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서두에 언급하면서 “성시화대회는 영적싸움이다. 이제 교회 밖과의 싸움이 아닌 교회 안에서의 싸움도 해야 하는 시대다 … 이 싸움은 영적싸움으로 힘이 아닌 예수로, 내 힘과 기술이 아닌 하나님이 싸우시는 전쟁이라는 약속과 언약을 붙들고 나아가 ‘여호와 닛시’의 승리을 맛보자”고 강조했다. 이후 뜨겁게 기도하고 오성광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성시화대회 준비회의를 이어갔다.
한편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올해로 10주년의 뜻 깊은 해를 맞아 젊은이들이 참여하는 성시화운동을 소망하며 지난 1월 21일(목) 오후 7시 시드니구세군회관(Salvation Army Sydney Congress Hall, 140 Elizabeth St. Sydney)에서 라준석 목사(시드니새순장로교회 시무)를 강사로 2016 시드니성시화대회 ‘청년연합 예비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3월 11-12일 성시화집회(시드니중앙장로교회), 13일 다문화행진 및 찬양 페스티벌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시드니성시화대화는 오는 3월 11일(금)과 12일(토) 이틀간(오후 7시) 시드니중앙장로교회(오성광 목사 시무, 2B Factory Dt, Granville)에서 김승욱 목사(한국 할렐루야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성시화집회를 갖는다.
그리고 13일(주일)은 다민족과 함께 오후 4시에 Central Station옆에 있는 Belmore Park에서 모여서 Martin Place까지 시내를 행진한 후 오후 5시 30분에는 Martin Place특설 야외무대에서 다민족 기도와 찬양의 축제를 갖는다.
강사로 초청된 김승욱 목사는 한국 할렐루야교회 3대 담임목사, 세계변혁운동 국제운영위원장으로 있으며, 데이비스(Davis, CA)한인교회 담임목사(1992-99), 필라델피아(Philadelphia, PA)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1999~2004), 남가주 사랑의교회 2대 담임목사(2004-10)를 역임한 바 있다. 1974 11월 가족과 함께 도미, Vassar College(B.A 역사학 전공),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M.Div),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Th.M in OT)에서 학업했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는 “시드니성시화운동 정기기도모임을 지난 해 8월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데 매월 정기모임을 갖으며 ‘2016년 10주년 대회’를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2016년 성시화 대회가 임박했습니다. 준비한다고 분주하지만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시간 나실 때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시드니 성시화 대회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좋은 일기를 허락해 주시길’,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강사 목사님을 위하여’,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위하여’, ‘준비하는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바랍니다”라며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도시에’ 전하는 시드니성시화운동, “Wake Up! Sydney!”
김환기 사관(시드니구세군 본부)는 “성시화운동은 ‘복음화’가 전제되는 성결과 성화운동으로 지난 역사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났다. 16세기 존 칼빈의 스위스의 제네바 성시화운동, 18세기 영국 존 웨슬리의 홀리클럽운동, 독일의 모라비안운동, 영국의 웨일즈, 스코트랜드의 존 낙스, 미국의 대각성 그리고 조선의 원산과 평양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운동 등 당시의 부패했던 도시와 국가를 위기에서 건졌다. 이 운동이 한국에서 구체화된 것은 1972년 8월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총재였던 김준곤 목사에 의해서 최초의 성시화운동 전국대집회를 개최되었다. 이것이 ‘한국성시화운동’의 출발점이 되었다. 바로 그 역사적인 자리에 CCC 출신인 진반석 장로(‘민족복음화운동’ 김제 연합회 회장)가 있었고, 시드니로 이민 온 진반석장로를 통해 2006년 조직이 구성되고 고 정우성 목사(시드니 순복음 교회)가 대표회장을, 진반섭 장로가 대표본부장을 맡아 산파역할을 하면서 일년 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7년 3월 첫 번째 시드니성시화대회가 열렸다”고 시드니성시화준비기도회 말씀가운데 언급한바 있다.
한편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조직은(존칭생략) <임원> 대표회장: 한영근 / 고문: 김종규, 홍관표 / 공동회장: 김범석, 김환기, 라준석, 오성광, 변상균 / 지도위원: 이명구, 장경순, 조삼열, 주정오, 진기현, 최효진, 황기덕 / 명예본부장: 진반섭 / 대표본부장: 홍승주 / 공동본부장: 고동식, 권순형, 노정언, 이구직, 장준희, 조원효 / 사무국장: 권순형 / 사무장: 박성민 / 서기: 노정언 / 회계: 최성욱 / 감사: 송진홍 / <분과위원회> 예배분과위원회: 김제효 목사 / 전도분과위원회: 김재학, 석종열 / 중보기도분과위원회: 이상배 / 봉사분과위원회: 김수옥, 이옥란, 최진우 / 찬양분과위원회: 송상구, 이성훈, 고은초 / 동원분과위원회: 서영준, 최준열 / 섭외분과위원회: 윤석산 / 행진분과위원회: 백장수, 송민선 / 홍보·미디어분과위원회: 송기태, 정성택 / 사회복지분과위원회: 박승천(의료) / 여성분과위원회: 백영숙 / 다민족분과위원회: 조은태, 오선기, 이태영 / 청년분과위원회: 박성훈, 양희숙 / <10주년 준비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김환기(행진), 진기현(집회) / 위원: 강승찬, 박성훈, 변용일, 박용진, 오선기, 윤석산, 이종권, 이종훈, 이태영, 조삼열, 조은태, 황기덕, 홍성기이다.
– 시드니성시화대회 문의
. 다문화행진 및 찬양 페스티벌: 0432 765 722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