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교회연합 ‘순장 페스티벌’ “회복탄력성 있는 순장” 주제로
시드니리버티교회, ‘교회설립 35주년 감사 찬양 축제’와 ‘설립 35주년 부흥집회’도 열어
제자훈련교회연합은 지난 8월 23일 (주일) 오후 5시30분, 시드니리버티교회 (류병재 목사 시무) 글로리채플에서 “회복탄력성 있는 순장”이란 주제로 ‘순장 페스티벌’을 개최해 성료했다.

제자훈련 네트워크 칼넷 호주 주최로 열린 이번 ‘순장 페스티벌’에는 김명호 목사 (일산 대림교회 담임)가 강사로 섰다.
류병재 목사는 “제자훈련하는 6교회 연합 순장 페스티벌 – 새순, 중앙장로, 주안, 다음, 아름다운 그리고 리버티 교회 – 시드니에서 이런 역사는 처음이다!”라고 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드니리버티교회는 ‘시드니 리버티 교회 설립 35주년 감사 찬양 축제’와 ‘설립35주년 부흥집회’도 개최했다.
부흥회는 “제자로 세워져 열방으로, 이민교회를 넘어 선교적 교회로” 주제로 김명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김명호 목사는 8월 22일 (토) “제자로 세워지는 교회” (엡 4:11-16), 23일 (주일)에는 “열방으로 보내지는 교회” (행 13:1-3)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사 김명호 목사 (일산 대림교회 담임)는 함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제자훈력연구소 대표로 섬기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