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한인지도자들과 공관이 하나 되다
제3차 한인지도자-호주지역 공관 연석회의
제3차 한인지도자-호주지역 공관 연석회의가 2016년 12월 8일(목) 캔버라에서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재외동포 안전, 재외동포사회 발전 우리 동포들의 호주 주류사회 진출이라는 3개 주제에 대해 토론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부임후 6개월간 활동을 동포 지도자들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모범적인 동포사회가 한-호 관계 발전의 기초가 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연석회의 직후 영사협력원과 워홀러상담원들은 공관 관계자들과 따로 회동, 워홀러 보호 방안 등에 대해 경험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별도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회의 후 관저 만찬을 개최, 한인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가 매우 유용하였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계속되기를 희망하였다.
2014년, 2015년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우경하 주호주대사,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 조홍주
주멜번총영사, 이동우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 백승국 시드니한인회장, 최유근 빅토리아한인회장, 유강현 서부호주한인회장, 이숙진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강흥원 재호상공인연합회장, 옥상두 한호정경포럼회장, 이슬기 캔버라 의원 등 한인 지도급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영사협력원, 워홀러상담원 등 호주 내 각지에서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도 함께 하였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