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2015년 시교협 임원진의 바람과 다짐
먼저 부족한 종을 사랑하셔서 사선을 넘겨 살려주시고 건강을 회복시켜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이하 시교협)을 지난 30년 동안 인도하시고 올해 제30대 시교협을 출발하게 하심에 역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람도 30세이면 이립이라 하여 가정과 사회에 모든 기반을 닦아 정착하는 나이라 했으며, 성경적으로도 예수님께서는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빚진 자의 마음으로 앞으로 한 해 동안 시교협을 섬겨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금년은 우리 시교협이 반석위에 지은 집같이 든든히 자리를 잡고 깊히 뿌리를 내리는 그런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특별히 금번 회기 동안에는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친목, 사랑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힘쓸 것이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목회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충성, 헌신하여 본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절히 바라기는 회원 여러분께서 저희 30대 임원과 실행위원들을 위해 힘써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함께 동참하여 새로운 30대 시교협을 만들어 나가는데 격려와 협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상균 목사(시교협 회장)
한 목표를 가지고. 한 방향을 향해. 한 마음으로. 하나 되어 목사도. 교회도. 교민도 함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는 2015년.
김종열 목사(시교협 부회장)
주님과 함께하는 시교협, 주님안에서 겸손히, 그리고 묵묵히…
전선호 목사(시교협 총무)
저는 올 한해 부총무로 섬기게 되었으므로 가까이는 총무님과 회장님을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더 나아가서 모든 임원들과 협력하여 주님과 함께, 교회와 함께, 교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시드니한인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요셉 목사(시교협 부총무)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해주셔서 제30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가 든든하게 출발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개인적으로 부족하지만 주어진 직분에 최선을 다함으로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시교협으로 나아가는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지기를 다짐하면서 2015년 한해가 “함께하는 시교협”으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종철 목사(시교협 서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기쁨으로 품고 섬기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흔적만 남는 제30대 시교협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한상 사관(시교협 부서기)
시교협의 회원 목회자들이 각기 교단의 배경이 다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고 하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이 일은 개 교회의 목회 못지않게 아름답고 중요한 일입니다. 교회가 완전하지 않을 지라도 성도가 관용하고 합력하며 충성해야 하는 것처럼 시교협 회원들도 각자가 회원으로 의무를 다할 때 그 만큼 목회하는 회원교회의 성도들과 더 나아가서 불신자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됩니다. 먼저 시교협의 한 회원이며 회계로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이 일에 쓰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장영복 목사(시교협 회계)
제30대 시교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부족한 종을 부르셨으니 그 뜻에 부응하여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특히 우리 회원과 교회가 하나님의 선한 열매를 맺기 위하여 작은 변화를 시도하고 세상의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부름심에 합당하게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송상구 목사(시교협 부회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