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Bondi Festival of the Winds 2019’ 열려
본다이 해변에서 열리는 바람의 연 축제 인기

지난 9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다이 해변에서 바람의 연 축제 ‘제41회 Bondi Festival of the Winds 2019’가 열렸다.
행사 당일 호주의 가장 큰 연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수 천 명의 연 애호가와 관람자들이 세계적인 해변 본다이에 모여 멋진 축제를 이뤘다.
이날 행사는 Festival Stage, Forecourt, Kid Zone, All Day Kite Displays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한편 본다이는 호주 원주민(애보리진) 말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