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주시드니총영사관, ‘골번 지역 워홀러 안전 및 취업 간담회’ 실시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지난 10월 1일 (목) 호주 NSW주 골번 (Goulburn) 지역을 방문, 골번 소재 육가공 공장에 근무중인 우리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안전 및 취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워홀러들의 숙소, 일자리, 안전, 여행, 영어 등의 다양한 호주 생활 경험과 팁을 공유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