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주시드니총영사관, ‘골번 지역 워홀러 안전 및 취업 간담회’ 실시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지난 10월 1일 (목) 호주 NSW주 골번 (Goulburn) 지역을 방문, 골번 소재 육가공 공장에 근무중인 우리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안전 및 취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워홀러들의 숙소, 일자리, 안전, 여행, 영어 등의 다양한 호주 생활 경험과 팁을 공유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사고로 최소 68명 숨져 … 한국인 2명 부상 – 철도 신호 시스템 고장과 관제센터의 잘못된 지시로 발생 / 페드로 산체스 총리 “오늘 스페인 전역이 슬픔에 잠겼다 … 사흘간 국가 애도 기간 선포할 것”11/02
[프랑스 시위] 프랑스 전역, 고물가와 공교육 위기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 발생 … 초기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요구 시위에서 폭동과 약탈 사태로 격화 – 내무부 추산 55만 명 (노조 추산 80만 명) 시위, 문화 및 공공시설 마비, 상점 약탈 및 경제적 피해 수억 유로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