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주시드니총영사관, ‘골번 지역 워홀러 안전 및 취업 간담회’ 실시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지난 10월 1일 (목) 호주 NSW주 골번 (Goulburn) 지역을 방문, 골번 소재 육가공 공장에 근무중인 우리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안전 및 취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워홀러들의 숙소, 일자리, 안전, 여행, 영어 등의 다양한 호주 생활 경험과 팁을 공유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2026 G7 정상회의,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폐막 – 중동 및 이란 합의 지지, 우크라이나 지원 및 대러 제재, 경제 안보 및 핵심광물, 글로벌 안보 위협 대응 등 합의 /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 인공지능 (AI), 공급망 안정 등 핵심 의제 논의06/22
필리핀 7.8 강진에 최소 35명 사망…”산사태·건물붕괴 다수 실종” – 6.5 규모 여진도…정전·통신두절 속 피해 파악·구조 난항 /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인근 국가 쓰나미 경보 후 해제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