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2018년 캔버라 한국어 수강생 초청 행사 개최
“2018 반갑데이(Day)! Korea!” 열어
주호주대사관(이백순 대사)은 지난 5월 23일(수) 캔버라에서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는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등 총 5개교 130여명의 학생과 교사들을 대사관저에 초청하여 “2018 반갑데이(Day)! Korea!”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이백순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어, 한국문화를 배우고 한국을 사랑하는 학생들이야말로 미래 한-호 관계의 가교 역할을 할 민간외교관임을 강조하면서 학생들과 수고하는 교사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 홍보 동영상 상영, 각 학교별 한국어 수업 현황 등 소개, 학교별 공연, 대사와의 대화(고등학생) 및 한글부채만들(초등학생), 한식부페(점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물놀이, 장구, K-POP 댄스 및 가요 등 준비해온 멋진 공연을 펼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고등학생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한-호 관계의 현황 및 발전방향, 한국문화 및 남북관계 등에 관해 설명하여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