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이멍구, 본토 확진자 2명 발생 外 (11월 23일자)
베이징시, 올해 1~10월 에이즈 감염자 1,408명 신규 증가 발표
[코로나19]
o 톈진항공, 항공편 탑승일자가 11.20~12.4일인 국내선 항공권을 11.19(목)전에 구입하였을 경우, 수수료 없이 환불 또는 연기할 수 있다고 발표 [북경일보]
o 中톈진시 빈하이신구(濱海新區), 11.22(일) 19시 기준 빈하이신구 거주자 약 백만 명 대상으로 PCR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o 中네이멍구 방역당국, 네이멍구 후룬베이얼(呼倫貝爾)시 만저우리(滿洲里)시에서 2명의 본토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발표 [북경일보]
– 2명의 확진자는 부부이며, 확진자 거주 아파트단지는 이미 봉쇄식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후룬베이얼시는 11.21(토)부터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방역 3급 경보를 발령한다고 발표
o 中네이멍구 만저우리시 코로나19 방역지휘부, 11.22(일)부터 3일간 만저우리시 거주자 전원을 대상으로 PCR검사를 실시하고, 공공활동장소 임시 폐쇄, 학교 임시 휴교 조치를 내린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 만저우리시 둥산제다오(東山街道) 반스추(辦事處), 만저우리시 베이취제다오(北區街道) 반스추(辦事處)는 11.21(토)부터 중위험지역으로 지정
o 中네이멍구 만저우리공항, 11.21(토)부터 환승 업무를 임시 중단하며, 환승 재개 일자는 추후 공지한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생활]
o 베이징시, 올해 1~10월 에이즈 감염자 1,408명 신규 증가 발표 [북경일보]
– 신규 감염자 중 성접촉에 의한 감염자가 전체의 97%(동성간 성접촉 76%, 이성간 성접촉 21%)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 감염자는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된 수치라고 설명

제공 = 주중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